아름다운 치치 6일째! …
2010.03.24 18:22:26 Wed (5 months, 17 days ago.) by jindol
아름다운 치치 6일째!
슬슬 추워지고 있는 여유롭고 한적한 동네.
하루종일 흐리다가 해질녁 한시간남짓 때리는 햇빛이 따갑기 그지없다.
앞으로 다닐 곳과 지낼 곳도 대충 마무리 되어간다.
배철수 아저씨 목소리를 오랜만에 들으며~
아내는 취했어.
아름다운 치치 6일째!
슬슬 추워지고 있는 여유롭고 한적한 동네.
하루종일 흐리다가 해질녁 한시간남짓 때리는 햇빛이 따갑기 그지없다.
앞으로 다닐 곳과 지낼 곳도 대충 마무리 되어간다.
배철수 아저씨 목소리를 오랜만에 들으며~
아내는 취했어.
크라이스트처치 2일째!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결국은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
브리스번, 오클랜드, 처치 세곳중에 이곳으로..
300여일 가까운 방랑생활을 곧 접게 된다.
아직은 백패커에 머무는 중이니까..
참이슬에 감자탕 한잔하고 왔다.
시드니 2일째! 피곤하지만 관광은 나가야 한다.
잊지못할 그레이하운드의 변기.
걸쭉한 바나나 우유.
근래 가장 만족도 높았던 식사 – 냉이 된장국에 김치, 고들빼기, 스팸 몇 조각.
날씨는 너무 덥고 TV 채널은 너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