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5월 결혼하여 어두웠던 지난 과거을 접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동갑내기 부부의 블로그입니다. 만
나혼자 쓰다가 함께 쓰는 척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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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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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점장님~~~~ 저 스토커죠 ? ㅋㅋㅋ 점장님 소식 물어보다가 ..놀러오게 됐담니다~~~ 어디계신거에요~~~~~? 건강하시져 ?
언니 오빠 안녕하세요~ 그리스 은영입니다~ 사진 들춰보다 보고 싶고 궁금하여 글 남겨요.. 언니 오빤 언제 한국 오시나요~ 건강하게 여행하고 계신거죠? 제 글 보면 꼭 소식 전해주세요
잘지내고 있지여??
간만에 사진보니… 뒷모습이 너무 아주머니 스럽던데… 한국 오기전에 관리 한다더니.. 내게 한 약속은 어디로…갔는지
공부하고 계셔서.. 관리 힘들다면.,.. 용서해드리지요…ㅋㅋ
여긴 벗꽃이 피어나는데.. 어찌나 추운지..
그곳은 어떤지??
삼합에 소주,,, 사줄테니.. 조금만 기다리시고…
나도 술은 잘못해서.. 이제.. 많이 약해졌고.. 늙었다는 생각이 조금 씁씁해져가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잊을수 없는 두부부
동갑내기 두부부 조금러브러브할때 녹번도 꼼장어로 저를 초대해주셨져.. 그리고 업되면.. 옆집 고기집으로..ㅋㅋ
동갑내기 두부부 완전 사랑할때는 역촌동 해미수산으로 저를 초대해주셨져… 음식 남을때..만 불렀구요..ㅋㅋ
동갑내기 두부부 조금 냉전일때.. 2080 막걸리 집으로 저를 초대해주셨져… 그곳에서.. 더 냉전의 길로 가기도하고 화해하면.. 동동주2통을 사서 집에서 2차를 하지요.. 동갑내기 두부부 좀더 냉전일때… 저만 투다리 아주 저렴한 집으로 초대대주셨져… 그리고 모듬 오뎅 국물만 충내고.. 집으로 안전하게 모셔드리죠..ㅋㅋ
지금까지 은평구 통신원 이였습니다.
너무 웃기고 그립죠??
한국 오시면. 이코스 그대로 함께 해요..
참 실비집과.. 명동 삼합은 보너스로 함께해요..
글고 명동 장한문도 덤으로 쏠께요..
항상건강하고 차조심하고요..사람조심하고… 돌아오는 그날까지.. 건강하세요..
아져씨두요!!
정말 세상 구석 구석 다 구경하고 있네요~ 두 사람이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꿈꾸면서 누구도 하기 쉽지 않은 그 여행이 이후의 삶에 피가 되고 살이 되겠죠 아마. 여행하는 내도록 건강하고 좋은 기억 많이 가지고 돌아오세요~ 사진도 가끔 업데이트 하면서 ㅋㅋ
아직 한국땅을 밟기까지는 시간이 꽤 남았네요. 따끈한 홍합탕에 소주 한잔이 생각날만한 날 저녁입니다~~
영욱 반가워. 약속 지켜주는구나.
세상 구석구석 밟아보고 싶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구나. 지나고 보면 후회되는 것들이 느는 건 여행전과 다를바가 없더라구.
아직 끝나지 않은 여행이지만 하지 않은 것보단 낫지 싶다. 소주, 탁구 생각이 간절한 하루!
- 티티카카 호수옆 푸노에서 -
떠나기 전 점장님이 주셨던 편지 꺼내 읽어 보고 생각나서 찾아왔어요.
어떤 내용을 쓰셨는지 기억 나지 않으시죠?
짧은시간(?)에 어쩜 절 그렇게 잘 파악을 하셨는지… ^^ ㅋㅋ ^0^
다른건 몰라도
머리는 기르지 말기. 취미생활하기. 1년에 한번은 해외여행하기. 결혼은 천천히 하기는 아주 잘 지키고 있답니다. ^^
나머지 사항들은 ….
스트레이트 스타일 유지하기
(파마 했어요~~~~~ ^^
차장님은 영~ 아닌가봐요.
보더니 ” 으음…. 귀엽내. ……. ( 한참 후 ) ” ” 근데 신라 파마 해도 되는거야? ” ㅋㅋ
내년엔 꼭 영어공부 시작하기
( 정말 영어는 자꾸 피하게 되내요 ^^;; )
남자친구 사귀기
(사귀고 싶죠. 호기심을 갖고 다가는 오나 확신을 주는 사람이 없어요 ㅜ.ㅜ ^^)
ㅇ ㅏ~ 주절이 주절이 말이 길어졌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전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오픈마인드 하면서 나름 성장 하고 성숙 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할려고 노력 중이고요.
점장님도 건강하게 자유를 즐기다 돌아오시길
아저씨 한테도 안부 전해주세요.
진아점장님…^^ 잘 지내시죠?? 저 주현이요…^^*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저는 신혼생활 즐기고 있어요… 일하면서 집안일 하려니 힘이 드네요… 엄마의 고마움을 새삼 느끼고.. 어른됐나봐요^^
올해가 벌써 다 가네요… 12월도 보름밖에 안남았구요… 타지에서 아저씨와 힘드시더라도 끼니 거르지마시고 건강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부러워요!!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
주현아 반가워~
늦었지만 결혼 진심으로 축하하고 오빠랑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겠지?
아~ 우리도 정말 행복했던 그때가 있었는데…
우린 크리스마스를 뉴욕에서 보내고 지금은 벤쿠버에 와 있어.
뉴욕에서는 배낭이 다른곳으로 가버려서 거지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단다.
안타까운 크리스마스였어.
그래 주현아 벌써 올해가 다 가는구나.
그래도 올해는 결혼도 하고 승진도 했으니 주현이에게는 뜻깊은 한해였겠다 싶구나.
내년에도 올해처럼 좋은일만 계속되는 한해가 되길 바랄께.
나도 좀더 성숙한 인간이 되어 돌아가야 할텐데…
또 연락할께. 주현
안부 고마워~
먼저 생일 정말 축하드려여~ 하루 늦어졌어요 ^^;
달력에 놀러 오라는 메세지가 어느덧…8월개월만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점장님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혜정이한테 종종 소식은 듣고 있었지만
이렇게 사진도 보고 하니까 재밌고 좋으네요 ^^
요즘 서울은 신종플루로 난리인데 유럽은 괜찮나요? 홍삼으로 체력단련 꼭꼭
잘하시고 또 들르겠습니다 오야스미~
성희야~
이게 얼마 만이야? 나 없다고 너무 잘하는거아냐~ 그렇게 잘하믄 나는 뭐가 되냐고요~^^
아무튼 너무 고맙고, 나한테 메일 한번 보내 내가 주소를 모르니까.. 최신 사진 많이 보낼께 애들이랑 둘러 보라고.. 당분간 여기에 사진 업데이트는 어려울거 같어.
다시 보는 날까지 건강하고.. 부러우ㅓ 성희점장님~
* 이름 Name
* 이메일(비공개) Mail (will not be published)
진아점장님~~~~
저 스토커죠 ?
ㅋㅋㅋ
점장님 소식 물어보다가 ..놀러오게 됐담니다~~~
어디계신거에요~~~~~?
건강하시져 ?
언니 오빠 안녕하세요~ 그리스 은영입니다~
사진 들춰보다 보고 싶고 궁금하여 글 남겨요..
언니 오빤 언제 한국 오시나요~ 건강하게 여행하고 계신거죠? 제 글 보면 꼭 소식 전해주세요
잘지내고 있지여??
간만에 사진보니… 뒷모습이 너무 아주머니 스럽던데…
한국 오기전에 관리 한다더니.. 내게 한 약속은 어디로…갔는지
공부하고 계셔서.. 관리 힘들다면.,.. 용서해드리지요…ㅋㅋ
여긴 벗꽃이 피어나는데.. 어찌나 추운지..
그곳은 어떤지??
삼합에 소주,,, 사줄테니.. 조금만 기다리시고…
나도 술은 잘못해서.. 이제.. 많이 약해졌고.. 늙었다는 생각이 조금 씁씁해져가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잊을수 없는 두부부
동갑내기 두부부 조금러브러브할때 녹번도 꼼장어로 저를 초대해주셨져.. 그리고 업되면.. 옆집 고기집으로..ㅋㅋ
동갑내기 두부부 완전 사랑할때는 역촌동 해미수산으로 저를 초대해주셨져… 음식 남을때..만 불렀구요..ㅋㅋ
동갑내기 두부부 조금 냉전일때.. 2080 막걸리 집으로 저를 초대해주셨져… 그곳에서.. 더 냉전의 길로 가기도하고
화해하면.. 동동주2통을 사서 집에서 2차를 하지요..
동갑내기 두부부 좀더 냉전일때… 저만 투다리 아주 저렴한 집으로 초대대주셨져… 그리고 모듬 오뎅 국물만 충내고..
집으로 안전하게 모셔드리죠..ㅋㅋ
지금까지 은평구 통신원 이였습니다.
너무 웃기고 그립죠??
한국 오시면. 이코스 그대로 함께 해요..
참 실비집과.. 명동 삼합은 보너스로 함께해요..
글고 명동 장한문도 덤으로 쏠께요..
항상건강하고 차조심하고요..사람조심하고…
돌아오는 그날까지..
건강하세요..
아져씨두요!!
정말 세상 구석 구석 다 구경하고 있네요~
두 사람이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꿈꾸면서 누구도 하기 쉽지 않은 그 여행이 이후의 삶에 피가 되고 살이 되겠죠 아마.
여행하는 내도록 건강하고 좋은 기억 많이 가지고 돌아오세요~
사진도 가끔 업데이트 하면서 ㅋㅋ
아직 한국땅을 밟기까지는 시간이 꽤 남았네요.
따끈한 홍합탕에 소주 한잔이 생각날만한 날 저녁입니다~~
영욱 반가워. 약속 지켜주는구나.
세상 구석구석 밟아보고 싶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구나.
지나고 보면 후회되는 것들이 느는 건 여행전과 다를바가 없더라구.
아직 끝나지 않은 여행이지만 하지 않은 것보단 낫지 싶다.
소주, 탁구 생각이 간절한 하루!
- 티티카카 호수옆 푸노에서 -
떠나기 전 점장님이 주셨던 편지 꺼내 읽어 보고 생각나서 찾아왔어요.
어떤 내용을 쓰셨는지 기억 나지 않으시죠?
짧은시간(?)에 어쩜 절 그렇게 잘 파악을 하셨는지… ^^ ㅋㅋ ^0^
다른건 몰라도
머리는 기르지 말기. 취미생활하기. 1년에 한번은 해외여행하기. 결혼은 천천히 하기는 아주 잘 지키고 있답니다. ^^
나머지 사항들은 ….
스트레이트 스타일 유지하기
(파마 했어요~~~~~ ^^
차장님은 영~ 아닌가봐요.
보더니 ” 으음…. 귀엽내. ……. ( 한참 후 ) ” ” 근데 신라 파마 해도 되는거야? ” ㅋㅋ
내년엔 꼭 영어공부 시작하기
( 정말 영어는 자꾸 피하게 되내요 ^^;; )
남자친구 사귀기
(사귀고 싶죠. 호기심을 갖고 다가는 오나 확신을 주는 사람이 없어요 ㅜ.ㅜ ^^)
ㅇ ㅏ~ 주절이 주절이 말이 길어졌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전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오픈마인드 하면서 나름 성장 하고 성숙 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할려고 노력 중이고요.
점장님도 건강하게 자유를 즐기다 돌아오시길
아저씨 한테도 안부 전해주세요.
진아점장님…^^
잘 지내시죠?? 저 주현이요…^^*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저는 신혼생활 즐기고 있어요…
일하면서 집안일 하려니 힘이 드네요…
엄마의 고마움을 새삼 느끼고.. 어른됐나봐요^^
올해가 벌써 다 가네요… 12월도 보름밖에 안남았구요…
타지에서 아저씨와 힘드시더라도 끼니 거르지마시고 건강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부러워요!!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
주현아 반가워~
늦었지만 결혼 진심으로 축하하고 오빠랑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겠지?
아~ 우리도 정말 행복했던 그때가 있었는데…
우린 크리스마스를 뉴욕에서 보내고 지금은 벤쿠버에 와 있어.
뉴욕에서는 배낭이 다른곳으로 가버려서 거지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단다.
안타까운 크리스마스였어.
그래 주현아 벌써 올해가 다 가는구나.
그래도 올해는 결혼도 하고 승진도 했으니 주현이에게는 뜻깊은 한해였겠다 싶구나.
내년에도 올해처럼 좋은일만 계속되는 한해가 되길 바랄께.
나도 좀더 성숙한 인간이 되어 돌아가야 할텐데…
또 연락할께. 주현
안부 고마워~
먼저 생일 정말 축하드려여~ 하루 늦어졌어요 ^^;
달력에 놀러 오라는 메세지가 어느덧…8월개월만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점장님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혜정이한테 종종 소식은 듣고 있었지만
이렇게 사진도 보고 하니까 재밌고 좋으네요 ^^
요즘 서울은 신종플루로 난리인데 유럽은 괜찮나요? 홍삼으로 체력단련 꼭꼭
잘하시고 또 들르겠습니다 오야스미~
성희야~
이게 얼마 만이야?
나 없다고 너무 잘하는거아냐~
그렇게 잘하믄 나는 뭐가 되냐고요~^^
아무튼 너무 고맙고, 나한테 메일 한번 보내
내가 주소를 모르니까..
최신 사진 많이 보낼께 애들이랑 둘러 보라고..
당분간 여기에 사진 업데이트는 어려울거 같어.
다시 보는 날까지 건강하고.. 부러우ㅓ 성희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