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2일째!…

2010.03.20 15:12:30 Sat (5 months, 19 days ago.) by jindol

크라이스트처치 2일째!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결국은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
브리스번, 오클랜드, 처치 세곳중에 이곳으로..

300여일 가까운 방랑생활을 곧 접게 된다.
아직은 백패커에 머무는 중이니까..

참이슬에 감자탕 한잔하고 왔다.




이 글에 대한 겨우 1개의 코멘트가 있습니다.

  1. 채영욱 says:

    ㅋㅋㅋㅋ
    참이슬에 감자탕.
    크라이스트처치가 어디 붙어 있길래 참이슬을 마셨어요??
    여기서 쓰는게 트위터로 가고 그게 다시 버즈로 가는건가요?
    찾아 오는 길이 복잡한데 희한하게 찾아와지네 ㅋㅋ
    여긴 봄 같지 않은 날씨가 참 머하네요
    엊그젠 기록 이후 최악의 황사로 대한민국 전체가 먼지를 뒤집어 썼다는..
    그새 300여일이 됐나보네요.
    참 빠르단 생각이 드네요.
    여행 준비하고 일정 짜던게 얼마전 같기도 한데.
    오늘도 실컷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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