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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배낭여행 베이스캠프

2010.01.17 13:27:24 Sun (7 months, 21 days ago.) by sjjs

* 일정 : 2009.08.16 ~ 2009.08.25 (9박 10일)
* 일정 : 2009.09.14 ~ 2009.09.23 (9박 10일)
* 일정 : 2009.10.04 ~ 2009.10.07 (3박 4일)
* 이동 : 방콕 – 칸차나부리 – 방콕 – 캄보디아 – 베트남 – 방콕 – 치앙마이 – 치앙콩 – 라오스 – 방콕

길고도 짧았던 동남아 4개국 여행에서 가장 편안함을 느꼈던 나라였고
카오산 로드의 즐거움과 치앙마이의 트래킹 이외에도 매력적인 곳은 무수히 많았다.

너무 자주 먹어 나중엔 질려 버렸던 갈비 국수 – 항상 무뚝뚝했던 아줌마

사원의 나라

치앙마이 트래킹 – 저질 체력의 끝을 확인하게 된다.

치앙마이 트래킹 – 깐차나부리 투어때 보다 코끼리는 작았지만 코스의 난이도는 상당했다.

방콕 빠뚜남 시장

치앙마이 도이수텝 가는 길 – 한가한 시간의 손님이 무척이나 반가우셨나 보다.

치앙마이 전경

치앙마이 도이수텝 – 공연

치앙마이 도이수텝 – 화려함, 아기자기함, 인파 상당하다.

카오산 로드 –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밤차를 타고 새벽도 도착했더니 정신이 없다.

방콕 시내

방콕 시내 – 마분콩을 찍지 않을 수가 없다.

카오산 로드 – 멀쩡한 사람도 타투를 하고 싶게 만드는 동네

방콕 시내 – 걷기엔 먼곳이 많지만 많이도 걸어 다녔다.

깐차나부리 투어 – 콰이강의 다리

한낮의 카오산 로드 – 해가 지기를 기다리는 분위기

방콕 짜뚜짝 시장 –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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