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다수 업데이트~
2010.07.17 11:12:03 Sat (1 month, 22 days ago.) by sjjs* 그리스 – 심하게 맑고 푸른 * 터키 – 유럽인지 중동인지 * 요르단 – 페트라 그리고 사해 * 라오스 – 그래도 아직은 순박한 * 베트남 – 오래전에 와본듯한 친숙함 * 캄보디아 – 웅장한 유적과 슬픈 과거 * 태국 – 배낭여행 베이스캠프 * 홍콩 – 완전 화려한 번잡함
* 그리스 – 심하게 맑고 푸른 * 터키 – 유럽인지 중동인지 * 요르단 – 페트라 그리고 사해 * 라오스 – 그래도 아직은 순박한 * 베트남 – 오래전에 와본듯한 친숙함 * 캄보디아 – 웅장한 유적과 슬픈 과거 * 태국 – 배낭여행 베이스캠프 * 홍콩 – 완전 화려한 번잡함
* 일정 : 2010.03.11 ~ 2010.03.19 (9박 10일) * 이동 : 시드니 – 캔버라 – 시드니 산티아고에서 오클랜드를 거쳐 시드니에 도착하니 만16시간 넘게 걸렸다. 날짜변경선을 지나 하루가 없어졌고 시차도 바뀌어 정신없는데 썸머타임이란다. 시드니 공항에서 캔버라로 바로 이동했다. (버스 3시간)
* 일정 : 2010.02.26 ~ 2010.03.09 (11박 12일) * 이동 :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 – 칼라마 – 산티아고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로 도착한 다음날 산티아고 근교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칠레의 전체 일정을 아예 접어야 했다. 굳이 가려 했으면 갔겠지만 당시는 언제 무슨일이 어떻게 생길지 모르는 하루하루여서 (실제 산티아고에서 여진도 살짝 겪어봤고) 조금이라도 빨리 다음 목적지인 오스트레일리아로 [...]
* 일정 : 2010.02.19 ~ 2010.02.26 (7박 8일) * 이동 : 코파카바나 – 라파스 – 우유니 우리가 여행했던 중남미 나라 중 유일하게 비자가 필요했던 볼리비아. 덕분에 황열병 예방주사도 맞아 주었다. 물가는 저렴했지만 흥정하기가 힘들었고 멋진 자연을 가졌지만 도로상황이 열악했다. 볼리비아 국경마을에서 입국심사 대기중 – 거의 모두 백패커들이다. 한국인들 다수 출현, 다들 어디에 있다 나온건지 푸노에선 [...]
* 일정 : 2010.02.05 ~ 2010.02.19 (14박 15일) * 이동 : 리마 – 쿠스코 – 푸노 잉카의 제국 페루에서 15일간 머물렀다. 수도인 리마에서 4일, 버스에서 1일, 쿠스코에서 5일, 푸노에서 5일 끝내 마추픽추를 보지 못한 것이 아쉽긴 하지만 꼭 다시 와야할 이유가 생겼다고 여기기로 했다. 리마에 머물렀던 호스텔 주방의 살벌한 경고 표지
* 일정 : 2010.01.24 ~ 2010.02.04 (11박 12일) * 이동 : 아바나 – 비냘레스 – 아바나 – 산타클라라 – 트리니다드 – 시엔푸에고스 – 아바나 예상했던 느낌과는 사뭇 달랐지만 쿠바는 시간이 흐를수록 편안함을 주는 그런 곳이었다.
* 일정 : 2010.01.14 ~ 2010.01.24 (10박 11일) * 이동 : 멕시코시티 – 떼오띠우아깐 – 구아나후아또 – 멕시코시티 – 칸쿤 – 이슬라 무헤레스 – 칸쿤 돌이켜 보면 멕시코는 정말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넘쳐나는 곳이었다. 하지만 당시엔 중남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열정적인 루트를 짤 수가 없었다. 결론적으로 참 아쉬웠던 나라! 멕시코시티 – 소깔로 광장의 왕국기와 대성당을 [...]